사랑의 헌금은 과세 대상인가?

목회자나사역자들이 수시로 받는 사랑의 헌금이 항상 면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의 헌금을 모금하고 전달하는 절차에 따라서 사랑의 헌금을 받는 목회자에게 과세 대상 소득이 되어 IRS에 신고되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의헌금은과세대상인가?


일반적으로 사랑의 헌금이 사역과 어느 정도 연관되어 있는지가 과세 대상인지를 결정합니다.


교회가 개입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사역의 대상자인 성도가 사역을 주도한 목회자에게 직접 제공한 선물 카드, 개인 수표 또는 선불 직불 카드는 일반적으로 과세 대상이 아닌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런데 사랑의 헌금을 주는 사람의 의도와 그 액수가 중요합니다. 결혼식과 같은 사역에 대해 주어진 사랑의 헌금은 과세 대상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사랑의 헌금을 받은 사람이 그 헌금에 대해서 세금을 내게 되더라도, 그 헌금을 준 사람은 세금 공제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교회가 관련된 경우입니다.


교회가 사랑의 헌금을 모금하고 전달하면 헌금을 받은 사역자는 이 수입에 대해서 세금을 내야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의 헌금이고 목회자의 생일이나 은퇴나, 기념일 선물일지라도 교회가 연관되면 세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목회자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수입이 되면 W-2 양식의 1번 란과 사랑의 헌금을 받은 목회자의 1040 양식의 1번 란에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목회자나 스텝들에게 자선 기금


교회가 목회자에게 준 자선 기금에는 세금이 부과됩니다. 교회가 목회자에게 청구서를 내라고 준 돈이거나 교회가 직접 청구서의 돈을 내주었더라도 상관없이 이런 기금에도 세금이 붙습니다. 그 액수가 목회자의 W-2 세금을 내야하는 수입으로 포함되어야 합니다. 목회자에게 주는 그 어떤 사랑의 헌금도 교회의 공적 자선기금 정책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리더십 위치에 있는 사역자에게는 추가적인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자선 기금은 합리적이어야 하고 교회의 리더들이 글로 써서 승인해야 합니다. 자선 기금이 잘못 집행되면 목회자에게 엄청난 벌금과 교회의 세금 면제 지위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역에 있는 면허 받은 변호사나 세금 전문가와 상의하여 확실하게 모든 절차를 적절하게 따르도록 하십시오.

조회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목회자의 주택 보조비란? 누가 받을 수 있나?

목회자의 주택보조비는 목회자에게 매우 중요한 세금 혜택이다. 미국세청 규정 section 107은 교회나 교회와 관련된 고용주가 고용된 목회자의 수입에서 일부나 전부를 세금 목적상 주택 보조비를 연방 소득세에서 제외시키는 것을 허용한다. 세금 목적상 목회자만이 사역에서 번 수입에서 주택 보조비를 지정할 수 있다. 교회의관리인, 비서, 스텝진은 세금 목적상

2020년 세금 보고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

민주당 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2조 달러에 가까운 코로나바이러스 긴급 구제 비용이 미국인들에게 3차 코로나 보조금으로 전달되게 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빠르면 몇 주 안에 3차 보조금이 나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세입니다. 민주당은 법안이 실업수당이 끝나는 3월 14일 이전에 바이든 대통령의 책상 위에 오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시점에서 납세자들

STAY INFORMED

Subscribe to Our Site!

SOLOMONTAXFORALL@GMAIL.COM Mobile: 321-750-6774

© 2021 by SOLOMON TAX. Proudly created with Wix.com

Mobile:321-750-6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