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1: 누가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가”?

최종 수정일: 4월 13일

목회자는 연방 세금법을 준수하기 전에 자신이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고용인들 중에 누가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 반드시 안 후에 연방 소득세 신고와 원천 징수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교회가 어떤 사람을 목회자라고 생각해도, IRS는 그 사람을 "세금 목적상 목회자"로 간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 질문은 어떤 사람이 연방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목회자로 안수를 받았거나 설교 면허를 받았거나 임명을 받았는가?

2. 종교 의식 (침례와 주의 만찬)을 행하는가?

3. 예배 의식을 집례하는가?

4. 교회를 운영할 책임을 맡고 있는가?

5. 교회는 그 사람을 종교 지도자로 간주하는가?


일반적으로, 세금 목적상 목회자는 반드시 안수를 받았거나, 설교 면허를 받았거나 임명을 받았어야 하고, 나머지 네 개의 질문에는 “예”로 대답을 해야 합니다. 이 안내서에서 달리 언급되지 않는다면, “목회자”는 세금 목적상 목회자를 의미합니다.


세금 목적상 목회자는:

• 목회자의 주택 보조금을 받을 자격이 됩니다.

• 사회 보장세 (social security tax) 목적상 자영업자입니다.

• 연방 소득세 원천 징수 (Federal income tax withholding)에서 면제됩니다.

• 교회와 Form W-4로 자발적 원천 징수를 선택하지 않는 한, 분기별 예상 세금 납부 절차 (quarterly estimated tax procedures)로 세금을 냅니다. 이 특별 규정은 오직 목회에서 수행된 일에만 적용됩니다.


예: J 목사는 세금 목적상 목사입니다. 그는 교회에 고용되어 있으나 부업으로 일반 직업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가 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하고 있기에 그에게 주택 보조비를 지정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직장의 고용주는J 목사의 월급 중에 어떤 금액도 주택 보조비로 지정할 없는데, 그의 일이 목회 사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질문: 누가 이런 시험을 통과할 있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들이 있나요?


답: 실제로 교회를 섬기고 있는 대부분의 안수 받은 목회자들은 위 다섯가지 질문들 모두에 “예” 라고 답할 것입니다. 면허를 받았거나 임명을 받은 많은 목회자들은 모든 분야를 다 충족할 수 없지만, 몇몇 사람들은 충족할 수 있습니다. 납세자들은 반드시 자신이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목회자의 세금 문제에 경력이 있는 유능한 세금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질문: 교회는 어떤 사람에게 주택 보조비를 지정해 주기 위해서 안수를 주거나 설교 면허를 주거나 임명을 해야 합니까?


답: 교회는 어떤 사람이 목회자의 주택 보조비를 받을 자격이 되도록 그를 안수하거나 임명하거나 설교 면허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신학적인 이유로 성직자로 안수하거나 면허를 주거나 임명을 해야지, 세금이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이드스톤에서 2017년에 발행한 목회자 세금 사안들 (Ministerial Tax Issues) 소책자를 번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