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세금 사안들 (종합편 섹션 1-6)

섹션 1: 누가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가”?


목회자는 연방 세금법을 준수하기 전에 자신이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고용인들 중에 누가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 반드시 확인한 후에 연방 소득세 신고와 원천 징수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교회가 어떤 사람을 목회자라고 생각해도, IRS는 그 사람을 "세금 목적상 목회자"로 간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 질문은 어떤 사람이 연방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목회자로 안수를 받았거나 설교 면허를 받았거나 임명을 받았는가?

2. 종교 의식 (침례와 주의 만찬)을 행하는가?

3. 예배 의식을 집례하는가?

4. 교회를 운영할 책임이 있는가?

5. 교회는 그를 종교 지도자 간주하는가?


일반적으로, 세금 목적상 목회자는 반드시 안수를 받았거나, 설교 면허를 받았거나 임명을 받았어야 하고, 나머지 네 개의 질문에는 “예”로 대답을 해야 합니다. 이 안내서에서 달리 언급되지 않는다면, “목회자”는 세금 목적상 목회자를 의미합니다.


세금 목적상 목회자는:

• 목회자의 주택 수당을 받을 자격이 됩니다.

• 사회 보장세 (social security tax) 목적상 자영업자입니다.

• 연방 소득세 원천 징수 (Federal income tax withholding)에서 면제됩니다.

• Form W-4로 교회와 자발적 원천 징수를 선택하지 않는 한, 분기별 예상 세금 납부 절차 (quarterly estimated tax procedures)로 세금을 냅니다. 이 특별 규정은 오직 목회에서 수행된 일에만 적용됩니다.


예: J 목사는 세금 목적상 목사입니다. 그는 교회에 고용되어 있으나 부업으로 일반 직업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가 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하고 있기에 그에게 주택 보조비를 지정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직장의 고용주는 J목사의 월급 중에 어떤 금액도 주택 보조비로 지정할 없는데, 그의 일이 목회 사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질문: 누가 이테스트를 통과할 있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들이 있나요?


대답: 실제로 교회를 섬기고 있는 대부분의 안수받은 목회자들은 위 다섯가지 질문들 모두에 “예” 라고 답할 것입니다. 면허를 받았거나 임명을 받은 많은 목회자들은 모든 분야를 다 충족할 수 없지만, 몇몇 사람들은 충족할 수 있습니다. 납세자들은 반드시 자신이 세금 목적상 목회자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목회자의 세금 문제에 경력이 있는 유능한 세금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질문: 교회는 어떤 사람에게 주택 보조비를 지정해 주고자 안수를 주거나 설교 면허를 주거나 임명을 해야 합니까?


답: 교회는 어떤 사람이 목회자의 주택 보조비를 받을 자격이 되도록 그를 안수하거나 임명하거나 설교 면허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신학적인 이유로 성직자를 안수하거나 면허를 주거나 임명을 해야지, 세금이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섹션2: 목회자는 고용인인가 자영업자인가?


많은 목회자들이 연방 세금 목적상 자신이 고용인인지 아니면 자영업자인지를 모릅니다. 이는 목회자의 세금 환급과 교회가 어떻게 목회자의 임금을 보고해야 하는지에 영향을 줍니다. IRS 가이드라인은 목회자의 세금 환급을 감사하는 직원들에게 목회자가 소득세 목적상 고용인인가 아니면 자영업인가가 설명되어야 할 첫번째 사안이라고 말합니다.


IRS와 연방 법원이 사용하는 심사 기준은 목회자 대부분을 고용인으로 분류할 것입니다. 연방 세금 법원 (The United States Tax Court)은 1994년에 목회자가 연방 소득세 목적상 고용인인지 아니면 자영업자인지에 관련하여 두 가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다음 일곱가지 심사 기준을 두 경우에 사용했습니다:

1. 고용주가 일의 세부사항들에 관해서 행사하는 통제권의 정도

2. 어느 편이 직장에서 사용되는 시설들을 투자하는지

3. 이익이나 손실에 대한 개인(고용인)의 기회

4. 고용주가 개인 (고용인)을 해고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5. 일이 고용주의 정기적인 사업의 한 부분인지

6. 관계의 영속성

7. 두 당사자가 (고용주와 고용인) 만드는 관계에 대한 당시자들의 생각


어떤 목회자들은 고용인보다는 자영업자로 수입을 보고한다면 세금을 덜 내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체로 그렇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목회자는 자신이 고용인인지 아니면 자영업자인에 대해서 이미 정해진 범주를 따라야 합니다.


핵심 요점: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세금 목적상 “이중 신분”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 목회자는 연방 소득세 목적상 고용인이지만,

· 목회자는 목회 사역에서 행한 일로 얻은 소득